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일자리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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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9-08 13:33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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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일자리박람회 개최
울산시는 부산, 경남, 고용노동부와 함께, 오늘(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울산시는 광역 출퇴근 근로자에게 교통비와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정주이음'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출범식과 함께 열린 일자리박람회에는 70여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 등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청년 유출을 막고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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