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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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7-07 15:12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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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서명운동
울산 울주군이 KTX울산역과 양산, 김해, 창원을 연결하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조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에 나섭니다.
총사업비 3조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동남권 산업벨트를 잇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이 예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울주군은 주민들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2만명 참여를 목표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행사 등에서 서명 참여를 독려할 방침입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광역철도가 구축되면 울산과 경남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 지역 경제 성장과 균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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