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QR 코드 음성 해설 운영

울산시가 오늘(6일)부터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와 주변 문화·자연유산을 스마트폰으로 안내하는 QR 코드 해설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방문객이 유산구역의 QR 코드를 인식하면 전문 음성해설과 함께 사진과 도면 등 다양한 시각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안내대상은 집청정과 공룡발자국 등 문화·자연유산 15곳이며,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관람 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