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킥보드 하천에 집어던진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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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4-07 16:21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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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킥보드 하천에 집어던진 20대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공유 킥보드를 하천에 집어던진 혐의로 19살 A군 등 대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6일 밤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 인도교 위에 있던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공유 모빌리티 기기 4대를 하천 아래로 던져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기기 가격은 대당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파악됐으며, 이들은 "술에 취해 장난으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사건을 검찰로 넘기는 한편, 관할 지자체에 조사내용을 통보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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