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 2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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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3-18 14:56 조회1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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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 2건 선정
울산 북구는 국가유산청의 '2026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지역 유·무형 유산을 활용한 사업 2건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2000년 철의 역사를 캐다'는 달천철장과 대안동 쇠부리터, 울산쇠부리소리 등 지역의 철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불매체험과 쇠부리소리 교육, 대장간 체험 등 고대 제철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꿈꾸는 고헌고택' 사업은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를 활용해, 역사와 독립운동가의 삶, 전통공예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연간 16차례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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