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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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2-05 13:31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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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2월 말까지 관내 양돈 농가에 대한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돼지 사육 농가 내 종사자 물품과 숙소, 퇴비사 등입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양돈 농가 관리자들에게 종사자 관리감독 강화와 기본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 의심 증상 발견 즉시 방역기관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타 지역 농가들의 환경 시료를 검사한 결과 대부분 해외 유행 유전자형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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