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86세 최고령자 포함 152명 학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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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1-22 15:58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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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86세 최고령자 포함 152명 학력 인정
울산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 152명의 학력을 인정했습니다.
이번 대상자는 초등과정 51명과 중학과정 101명으로, 평균연령은 69세이며, 최고령은 울산시민학교에서 중학과정을 이수한 1939년생, 86세 학습자였습니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학습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기초교육을 제공하는 제도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학력으로 인정받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의 평생학습관 3곳과 울산시민학교, 울산푸른학교 등 평생교육시설 2곳에서 초등과정 9개 학급과 중학과정 10개 학급을 운영했으며, 문해교육 과정은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과목을 비롯해, 보이스피싱 예방과 스마트폰·키오스크 사용법 등 생활 밀착형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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