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서 하역감독감 바다로 추락.. 실종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12 17:55 조회1,30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울산신항서 하역감독감 바다로 추락.. 실종
오늘 오전 3시 21분쯤 울산신항 남방파제 동쪽 1㎞ 해상 원유부이에 정박 중이던 15만9천t급 원유운반선에서 하역감독관 54살 이모씨가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습니다.
이를 목격한 도선사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육상으로 이동하기 위해 통선으로 옮겨타는 과정에서 바다로 떨어졌다"고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정과 122구조대,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