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 취임 후 첫 정기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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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18-07-23 16:43 조회1,1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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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취임 후 첫 정기인사 단행
울산시가 송철호 시장 취임 이후 5급 이상 직원 121명에 대한 민선 7기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시는 4차 산업 육성과 산업고도화에 기여한 김석명 창조경제과장을 종합건설본부장으로 승진시키고, 시민안전 문화의식 확산에 노력한 곽병주 안전정책과장을 중구 부구청장에 배치했습니다.
또 도로망과 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한 김동훈 종합건설보부장을 도시창조국장으로 전보했습니다.
3급에서 5급 승진자 56명 가운데에서는 기술직이 54%를 차지했고, 행정 5급 사무관 승진자 13명 가운데 여성이 77%에 달했습니다.
울산시 허언욱 행정부시장은 "6급 이하 인사도 이달 안에 마무리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직렬별 차별을 없애고 능력있고 소통 잘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인사운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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