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5월 1일(노동절) 대규모 도심집회 등 주요도로 특별교통관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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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4-30 16:23 조회2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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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5월 1일(노동절) 대규모 도심집회 등 주요도로 특별교통관리 나서
울산경찰청은 노동절인 내일(1일) 대규모 도심집회와 행진으로 인해, 울산시청 주변과 남구 주요 도로의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내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남문 앞에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의 '2026년 세계노동절 울산대회'가 1시간 동안 열리며, 집회 후에는 시청 남문에서 공업탑로터리, 달동사거리, 시청 사거리로 이어지는 대규모 행진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에 경찰은 행진구간 등 16개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단계별 교통통제에 실시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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