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억새 군락지 방화범, 범행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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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1-26 15:10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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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억새 군락지 방화범, 범행 인정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지른 50대 방화범이 경찰조사에서 범행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울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된 50대 A씨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행 장면은 현장 CCTV에 포착됐고, A씨도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행동기 등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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