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서, 보이스피싱 조직 66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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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1-19 16:08 조회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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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서, 보이스피싱 조직 66명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등 범죄조직에 대포통장을 공급하고, 그 대가로 수억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66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0대 A씨 등 지역총책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4개월간, 범죄조직에 대포통장 76개를 공급해, 1억원 상당의 부당수익을 챙긴 혐의입니다.
또, 모집책과 알선책, 단순 대여자 등 나머지 64명은 건당 100에서 150만원의 계좌 대여비와 월 150만원의 사용료, 소개비 명목 등으로 1억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조직에 공급된 대포통장은 도박사이트와 투자사기, 보이스피싱 범죄의 수취 계좌로 사용된다"며 "단순 명의 대여자도 전자금융거래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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