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중증 발달장애인 공공돌봄기관 '다시봄 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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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10 14:59 조회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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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중증 발달장애인 공공돌봄기관 '다시봄 센터' 개소
울산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공공 돌봄기관인 '다시봄 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기관으로, 2024년에 조성된 '한국나눔복지회 울산시 최중증통합돌봄24시'에 이은 울산지역 2번째 시설입니다.
센터는 사회복지법인 울산참사랑이 운영을 맡아, 낮 활동 프로그램과 안전한 주거 돌봄 등을 제공합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이용대상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지적·자폐성 장애인입니다.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시는 올 하반기에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곳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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