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이세돌, ‘AI 시대 인간의 승부수’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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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4-29 15:11 조회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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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이세돌, ‘AI 시대 인간의 승부수’ 논한다
한국 바둑을 대표하는 이창호 국수와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AI를 논합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유니스트는 다음달(5월) 6일 본관 대강당에서 '유니스트 오픈 스테이지 1'을 개최합니다.
주제는 ‘반상 위로 먼저 온 미래: 이창호·이세돌이 전하는 AI 시대의 한 수’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바둑기사의 서로 다른 기풍부터, 알파고 이후 인간 사고의 변화와 정상의 자리에서 겪은 패배와 슬럼프, AI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등을 짚어봅니다.
한편, 유니스트 오픈스테이지는 시리즈형 공개 프로그램으로, 다음달(5월) 말에는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인 김아영 유니스트 특임교수의 스크리닝·아티스트 토크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에도 과학기술·예술·창작 분야 인사가 초청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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